Advertisement
특히 영화 '그랜드파더'가 주목 받는 이유는 장장 50여년의 연기 인생을 살아오고 있는 국보급 연기장인 박근형이 단독 주연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것.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뚝심 있는 기획과 대배우의 투혼 어린 액션 도전에 영화 관계자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큰 박수를 보내며 영화를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18일 8월 말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2종에서는 대배우의 상반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신 자식이 죽임을 당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소?'라는 물음을 던지며 관객에게 호소하는 아버지 박근형과 "당신들이 못하겠다면 내가 배운 대로 하겠소"라며 공권력이 외면한 사회에 전면전을 선포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그야말로 반전 모습을 선보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