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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리고 팀 정하기에서 해쉬스완을 선택했는데 해쉬스완이 또 다른 팀을 선택해서 또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냥 우린 끝났다. 우린 그냥 예능을 하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마지막에 비와이가 남았는데 완전 포기했었다. 비와이가 우리한테 오겠나 싶었다"며 "그런데 그레이가 마지막 한표를 비와이한테 쓰자고 해서 비와이한테 썼다. 문을 열렸는데 비와이가 써있었는데 비와이 뒤에 후광이 장난 아니었다. 비와이가 구원자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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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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