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소사, 넥센이 피어밴드 등 외국인 1선발의 대결이었지만 둘 다 상대 타자들을 이겨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넥센의 타격에 LG도 타격으로 맞불을 놓았고, 결국 타격전에서 이겼다.
Advertisement
넥센이 4회말 타자 일순하며 4안타 3볼넷으로 4점을 얻어 역전하자 LG는 6회초 대거 6점을 뽑는 빅이닝으로 다시 9-5로 역전하는 저력을 보였다.
Advertisement
소사 이후 등판한 유원상이 1⅔이닝을 무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고, 오지환은 생애 첫 연타석 홈런의 기쁨을 맛봤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