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SBS 장수 프로그램 '스타킹'이 폐지를 확정했다.
19일 오전 SBS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스타킹'폐지가 맞다. 지난 18일 마지막 녹화를 했다"고 전했다.
'스타킹'은 2006년 파일럿 방송 후 2007년 1월 정규 방송을 시작으로 9년여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특별한 사연과 강력한 재주를 가진 일반인들이 MC 강호동과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왔다. 지난해 8월 재정비를 위해 잠시 쉬었다가 그해 9월 시즌 2로 돌아왔다. 최종 방송일은 확정되지 않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