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후원은 맨유였다. 2007~2008시즌부터 시작해 2011년 6월말까지 맨유의 플래티넘 스폰서가 됐다. 이 덕분에 금호타이어는 2007년 이후 영국에서만 약 80%의 매출 증대를 경험했다. 또 연간 800억원씩, 5년간 3000억원 이상의 홍보효과를 거뒀다.
Advertisement
이 대표는 토트넘 선택 이유로 이미지를 들었다. 그는 "맨유와의 스폰서 체결 경험이 좋은 잣대가 됐다"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전 세계를 대표하는 리그다. 우리가 추구하는 기업 이미지와 비슷하다. 젊고 역동적이며 잠재 성장 가능성이 크다. 우리와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유와 함께했을 때는 '전통'의 이미지가 있었다. 토트넘은 '빠르고 다이내믹하다. 또 절대 포기하지 않는(never give up) 이미지가 있다"고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 대표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토트넘 팬들과 금호타이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며 "향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스포츠 스폰서십 아이템을 특화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