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불타는 청춘' 화요 심야 예능 시청률이 1위를 유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 시청률 6.4%에 비해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X세대 오빠'의 아이콘 구본승과 하이틴 스타 가수 안혜지가 막내로 새롭게 합류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PD수첩'은 4%,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9%를 기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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