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코 카차르(29)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유니폼을 입는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9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차르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세르비아 대표팀 출신 카차르는 보이보디나와 헤르타 BSC 베를린을 거쳐 2010년부터 함부르크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함부르크와 계약이 만료된 카차르는 아우크스부르크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카차르는 2018년 6월 30일까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게 됐다.
카차르는 "내가 이렇게 빨리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게 될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최근 몇 년 동안 큰 발전을 이룬 팀이다. 이곳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내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