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을 비롯해 작품마다 '센 캐릭터'를 연기한 이준은 "내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장르물은 실생활에서 접해볼 기회가 별로 없는 사건들이니 상상을 많이 해야 해요.
Advertisement
또한 배우들이 신인시절과 달리 달리 예능프로그램에 출현하지 않으면 '배우병 걸렸다' 라고 비난 받는 현실에 대해서는 "배우병이 꼭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배우라는 자기 직업에 병처럼 사로잡혔다는 말 아닌가요? 자신의 일에 진지하게 몰두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해요"고 말했으며 본인이 예능 출연에 신중을 기하는 이유 또한 연기하는 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까 염려된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