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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현우를 찾기 위해 범인의 요구대로 미션을 수행하는 생방송 '원티드'는 현재까지 여섯번째 미션을 완료한 상태이다. 범죄 사건 현장에서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원티드' 팀은 원치 않은 각종 사고에 휘말렸다. 정혜인(김아중 분)의 납치, 조남철에 의한 연우신(박효주 분) 작가 납치, 최준구(이문식 분) 책임프로듀서의 부상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이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효성의 납치'가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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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제작진은 "아침부터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땅속 유리관에 묻히는 힘든 촬영에도 전효성이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았다. 오늘(20일) 밤 방송에서 전효성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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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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