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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연애를 하고 있지 않아 평소 모습이 어떤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연애할 때 잘 꾸미지 않고 편하게 다니는 편이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트레이닝복에 모자 하나 쓰고 데이트 한다. 상대방도 편한 차림으로 나오는 게 더 좋다"며 "꾸밈없는 만남이 자신의 연애 로망"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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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OST '어쩌면 나'로 '로이킴의 귀환'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드라마 내용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노래가 좋아 부르게 됐다. 사실 드라마가 잘 안 되면 OST도 묻히는데, 운이 되게 좋았던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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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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