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한효주가 드라마 'W'의 첫방 홍보에 나섰다.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W'를 홍보했다.
한효주는 "연주와 함께 #본방사수 하세요. 더블유 #W 드디어 오늘밤 10시! #MBC #두근두근 #오연주 #한효주 #HanHyoJoo"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한효주는 드라마 속 흉부외과 레지던트 오연주의 ID카드를 내밀며 환하게 웃고 있다.
드라마 'W'는 '나인'의 송재정 작가, '그녀는 예뻤다'의 정대윤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한효주와 이종석이 주연으로 나선다.
한효주로선 MBC 드라마 '동이' 이후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W'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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