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옥수동 수제자' 박수진이 딸을 원한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는 정성호가 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심영순으로부터 떡갈비와 두부조림을 만드는 법을 그려졌다.
이날 모든 요리를 마친 후 음식을 먹던 중 박수진은 정성호의 딸이 자신의 엄마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는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둘 다 너무 감사하지만 그래도 딸이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정성호가 "남편(배용준) 분도?"라고 물었고, 박수진은 "같은 생각이다. 그런데 아직 모르니까"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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