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최민수가 밴드 36.5도씨 밴드로서 KBS2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선다.
21일 권재영PD는 스포츠조선에 "최민수가 '불후의 명곡' 해변가요제 특집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권PD는 "과거 해변가요제에서 사랑 받았던 곡들은 가수들이 새롭게 부를 예정"이라며 "노화는 오는 25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민수 외에도 홍지민, 옴므, 장미여관, 비투비, 임도혁, 두 번째 달 등이 무대에 오른다. 최민수의 무대에는 MC 스나이퍼가 지원사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15년 8월 최민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지만, 당시 불거진 폭행 논란으로 편집돼 이번 재출연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한편, 해변가요제 특집은 오는 8월 13일 방송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