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아주대를 완파하며 제47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에 올랐다.
유상철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22일 강원도 태백 고원1구장에서 가진 대회 32강전에서 아주대를 3대1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울산대는 16강에서 동국대와 한판승부를 펼치게 됐다.
영남대는 같은날 고원2구장에서 가진 부산외국어대전에서 4대0으로 대승했다. 동국대는 고려대, 중앙대는 한남대를 각각 3대1로 완파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47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 결과
동국대 3-1 고려대
울산대 3-1 아주대
중앙대 3-1 한남대
인천대 2-0 상지대
영남대 4-0 부산외국어대
경희대 1-0 조선대
한양대 2-1 제주국제대
용인대 2-1 전주대
숭실대 1-0 원광대
청주대 3-0 송호대
배재대 4-0 남부대
선문대 3-2 우석대
성균관대 3-2 호남대
경기대 2-1 홍익대
단국대 3-2 건국대
광운대 3-0 초당대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