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조타는 도끼를 들고 장작을 패고 있다. 검정색 반팔 티셔츠를 입은 조타의 도끼질에 팔근육이 더욱 도드라져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특히 조타는 땔감을 만들어야 되는 상황에서 직접 도끼를 들고 나무를 향해 내리 꽂았고, "나도 처음 해보는 거야"라는 말과 다르게 나무들을 단 번에 쪼개며 상남자의 힘을 증명한 것.,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조타는 도끼를 던져버리고(?) 손으로 장작을 쪼개는 풀파워의 극대화를 보여주며 김진경을 더욱 상기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