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장혁은 수줍음부터 멘붕, 멋짐, 격분, 따뜻, 우월까지 이영오의 수많은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표정 모음만으로도 극 초반 살벌하고 미스터리했던 모습부터 감정에 눈을 뜨기 시작하고 보여준 유머러스함까지 고스란히 느껴지게 하고 있어 캐릭터의 강약조절을 완벽하게 해내는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표정만으로도 이영오의 세밀한 심경변화, 나아가 드라마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까지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 장혁의 열연은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반응.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서 영오(장혁 분)는 진성(박소담 분)을 향해 "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노력을 해보고 싶어졌다"고 고백했다. "환자를 사랑하기 시작한 것이냐"는 진성의 말에 "아니, 너"라고 대답하는 직진남의 매력을 보여줘 다음 회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