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홍기는 멤버들이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프로듀싱에까지 참여한 이번 음반의 특징에 대해 "이번 앨범은 우리에게도 도전인 장르가 있었다"며 "다양한 느낌과 악기를 시도하면서 그 음악을 우리 것으로 만들려고 애썼다"고 답했다. 최종훈은 "앞으로도 쭉 전곡 자작곡으로 갈 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더불어 이홍기는 "우리는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곳에선 강하다. 관객이 우리 곡을 모르더라도 그 자리에서 즐기도록 만들 자신이 있다"며 FT아일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