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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측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6인조 록밴드로 팀을 구성하고 방송 무대를 경험하는 등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향후 멤버 구성에 변동이 있을 수도 있지만 하반기 데뷔를 목표로 데뷔 과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신인이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난 비주얼 록밴드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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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가 엠씨더맥스 이후 16년 만에 직접 밴드 제작에 나선 만큼, 그 성공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문차일드란 팀명으로 데뷔했던 엠씨더맥스는 당시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새 보이밴드 역시 탄탄한 연주 실력을 기반으로 한 록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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