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아와 정아, 윤조, 천이슬은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 8월호에서 '보디 뮤즈'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요가나 발레 같은 정적인 운동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긴다는 정아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헬스. "꾸준히 헬스를 해온 덕에 근육이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 라고 답한 그녀는 스케줄 때문에 헬스장을 가지 못할 경우 자기 전에라도 플랭크나 윗몸일으키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오랜만에 '슈어' 카메라 앞에 선 천이슬은 평소에도 승마, 스킨 스쿠버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기는 편으로 "나에게 있어 운동은 일상에 가깝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