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레인보우 승아, 애프터스쿨 전 멤버 정아, 헬로비너스 전 멤버 윤조, 배우 천이슬이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승아와 정아, 윤조, 천이슬은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 8월호에서 '보디 뮤즈'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현역 아이돌인 레인보우 승아가 볼륨감 있는 하체로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승아는 자신의 몸매비결로 "주 3회, 힙과 허벅지, 종아리 라인을 중심 으로 꾸준히 필라테스"를 꼽았다.
요가나 발레 같은 정적인 운동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긴다는 정아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헬스. "꾸준히 헬스를 해온 덕에 근육이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 라고 답한 그녀는 스케줄 때문에 헬스장을 가지 못할 경우 자기 전에라도 플랭크나 윗몸일으키기를 한다고 덧붙였다.
연기자로 복귀 준비중인 전 헬로비너스 윤조의 몸매 관리 비결 역시 필라테스다. 윤조는 "헬로비너스 활동 중 다쳤던 다리 재활을 위해 처음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코어 강화와 근육이 건강해지는데 도움이 되어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적극 추천했다.
오랜만에 '슈어' 카메라 앞에 선 천이슬은 평소에도 승마, 스킨 스쿠버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기는 편으로 "나에게 있어 운동은 일상에 가깝다"라고 강조했다.
승아, 정아, 윤조, 천이슬 4인 4색의 '보디 뮤즈'의 탄력 있는 보디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보와 운동 노하우가 담긴 인터뷰 내용은 '슈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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