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조재민 대표가 TV조선이 주최한 '2016경영대상' 브랜드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2016 경영대상' 브랜드경영 대상은 혁신능력과 창조력을 인정받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산업 리더들이 받는 상이다. 지난 2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장인가구 조재민 대표는 "오로지 뛰어난 품질의 가구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시장 개척에도 의욕적으로 힘쓴 결과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창업한 지 50년에 이르는 중견 업체인 장인가구는 침대나 장롱, 소파는 물론 신혼 가구까지 모두 다루는 종합 가구 브랜드다. '모든 가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 있는 가구 기업에서 최근에는 원목가구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해외에 거점을 둔 생산 시설을 확보, 지난 2006년에는 베트남에 현지 법인과 생산공장을 성공적으로 설립한 바 있다.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플라토, 모히토, 클로이 시리즈는 소재와 마감이 우수하고 디자인이 뛰어난 장인가구 대표 원목 가구로 많은 소비자들의 성원을 받았다.
조 대표는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보람을 느끼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미엄 원목 종합 가구 브랜드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