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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윤권 김민상이 화요비의 '어떤가요'를 열창했다. 이들은 애절한 보이스로 가슴 절절한 감성 무대를 선보였지만 총 406점을 획득, 이영현 박중현 팀을 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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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는 솔지와 두진수가 듀스의 '여름 안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가요제' 대표 커플로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온 솔지는 이날도 환상적인 듀엣을 선보였다. 특히 무대 중간 깜짝 댄스타임을 더해 흥을 더했다. 그러나 현진영의 팀의 벽을 깨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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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로는 B1A4 산들과 조선영이 이적의 '같이 걸을까'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역대 최다 우승팀답게 내공이 전해지는 감동 무대로 다시 한번 청중단의 귀를 즐겁게 했다. 산들팀은 총 436점을 획득, 3표차이로 현진영팀을 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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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라운드 우승은 현진영, 조한결 팀이 차지했다. 2라운드까지 합산한 최종 우승팀이 공개되는 '듀엣가요제' 왕중왕전 2부는 2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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