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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또오해영' 속 보통녀 '흙해영'으로 열연했던 서현진. 드라마 속에선 하는 일마다 꼬이고 사랑도 번번이 꼬여 눈물 쏟을 일만 많았지만, 현실에선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다.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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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CF는 '보통녀' 서현진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십분 활용했다. "나 생각해서 일찍일찍 좀 다녀주라! 나 심심하다" 같은 '또 오해영'의 명장면, 명대사를 패러디해 그녀만의 매력을 최대한 살렸다. 드라마에 이어 광고 속에서도 '흙해영' 이미지를 이어가지만, 현실에선 '금해영'을 훌쩍 뛰어넘는 대세 중의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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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지난해 '식샤를 합시다 시즌2'를 통해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고, '또 오해영'을 통해 대세로 올라섰다. 최근 개봉한 영화 '굿바이싱글'에서는 마동석의 아내 겸 다둥이엄마로 출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향후 성공 가도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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