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원준은 7이닝을 5안타 2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11승째를 따내며 다승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장원준은 1회말 LG 김용의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후 140㎞대 중반의 직구와 130㎞대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효과적으로 섞어던지며 LG 타선을 무력화시켰다. 장원준은 3-1로 앞선 6회말 다시 1실점했지만, 7회까지 추가 실점을 막았다. 8회부터 등판한 정재훈 이현승이 나머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장원준이 선발승을 따냈다.
Advertisement
LG는 2-3으로 뒤진 7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오지환이 삼진으로 물러난데 이어 8회말에도 2사 1,2루 찬스를 맞고도 채은성이 유격수 땅볼에 그쳐 끝내 동점을 이루지 못했다. 9회말에는 1사후 이형종이 좌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견제에 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