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유창식은 유창식은 2014년 4월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개막전에서 선발등판해 1회초 삼성의 3번 박석민에게 볼넷을 내줬고, 이어 4월 19일 대전에서 열린 LG전서도 선발등판해 1회초 3번 조수배에게 볼넷을 내줬다. '첫 이닝 볼넷'을 성공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볼넷을 내줬다.
Advertisement
경찰은 이미 유창식에 대해 승부조작 관련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했으나 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당해 수사에 진전을 보이지 못했으나 유창식이 KBO의 자진 신고 기간에 스스로 자신의 죄를 밝혀 수사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