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TNMS에 따르면 7월 24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 46회 시청률이 32.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지난 회 시청률(45회, 28.5%) 보다 3.8%p 상승하며 3주만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3일에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40회, 31.3%)보다 1.0%p 높은 수치이다. '아이가다섯'은 지난 2월 20일 첫 방송 시청률 24.3%로 시작하였고, 첫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30.4%(10회, 3월 20일 방송)와 두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313.%(40회, 7월3일 방송)에 이어 세 번째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과 함께 시청률 30%대를 다시 한번 넘어섰다.
이날 '아이가다섯' 46회는 아이들로 인해 안미정(소유진)과 박옥순(송옥숙) 사이의 갈등이 심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가다섯' 46회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60대 이상 28.6%, 여자50대 26.8%, 남자60대 이상 22.9% 순으로 많이 시청 하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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