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과 샘킴이 최초로 주전공인 '이탈리아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준현은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을 때도 만족스러운 이탈리아 음식을 먹어보지 못했다"며 본인의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어 줄 것을 희망해 최현석과 샘킴이 대결에 나섰다.
앞서 공개된 김준현의 냉장고에는 이탈리아 요리를 할 만한 재료들이 풍부하진 않았지만, 최현석은 "공기, 프라이팬, 불만 있다면 요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셰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처음으로 본인들의 전공인 이탈리아 요리로 대결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요리 대결 내내 날카로운 신경전과 더불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진검승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숨 막히는 접전 중 제작진까지 나서게 한 돌발 사태까지 발생, 명실상부 치열한 빅 매치임을 증명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준현의 입맛을 사로잡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여 자존심을 지킬 이탈리안 셰프가 누구 일지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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