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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군의 어머니인 이씨는 서면사과를 이행하지 않은 채 25일 오전 방송된 MBN '뉴스파이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구약식 처분(벌금 200만원)에 불복, 정식 재판을 청구해 8월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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