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달 초 장쑤의 지휘봉을 잡은 최 감독은 데뷔전이던 랴오닝과의 맞대결에서 4대3으로 이겼다. 그러나 산둥 루넝(1대2)과 옌볜(0대3)에 연거푸 패하며 흔들렸다. 문제는 수비였다. 장쑤는 하미레스와 조(이상 29), 알렉스 테세이라(26)로 이어지는 브라질 3인방을 앞세워 매서운 공격을 선보였지만, 수비 안정감은 떨어졌다. 결국 최 감독은 공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비수 영입에 나섰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던 홍정호를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현지 반응도 긍정적이다. 중국 시나통신은 홍정호의 플레이를 두고 '홍정호는 반복적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했다. 수비뿐만 아니라 킥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최 감독 역시 홍정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홍정호 영입으로 수비 안정을 찾은 장쑤 쑤닝은 30일 상하이 선화전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