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게임회사 여직원들' 아이린이 첫 연기 도전에서 진지함 가득한 모습으로 호평받고 있다.
게임회사여직원들 제작진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웹드라마 공개기념으로 현장감 있는 스틸사진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린의 대본리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10시 웹드라마 공개를 기념한 것.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린은 안경을 낀 채 진지하게 대본을 살펴보고 있다. 첫 연기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나이에 걸맞게 진지함 가득한 태도로 임한 것.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게임 준비만 7년째, 자식 같은 게임들이 무수히 엎어져도 굴하지 않고 언젠가는 빛을 보리란 목표로 고군분투하는 '식빵소프트' 여직원들의 유쾌한 일상과 로맨스를 그린 오피스 시트콤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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