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디스코' 김성주가 지상파에 복귀한 탁재훈이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25일 '셀프 디스 코믹 클럽 디스코'에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명수, 탁재훈, 양세형, 이유리, 최자, 장우혁, 지상렬, 박나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디스코 멤버들은 "탁재훈 씨가 오랜만에 돌아왔다"라며 축하했다. 탁재훈은 "SBS 조명받은지 5년만"이라며 감개무량한 심경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탁재훈 라디오스타 보니까 예전 같지 않던데"라며 일침을 놓았다. 이에 김성주는 "그래도 탁재훈 씨가 예전과는 달라진 게 있다. 오늘 출연자 중에 제일 먼저 도착했다"라고 언급해 좌중의 박수를 유도했다.
한편 이유리는 "저를 다시 예능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신기하다. 제가 나온 예능은 다 망했거든요"라고 말해 좌중을 불안케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