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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데뷔 시절과 최근 모습을 비교한 자신의 사진을 본 뒤 동안 비결에 대해 "원래 피부에 신경을 쓰는 습관이 없었다. 화장도 안지우고 자는 날도 많았다. 하지만 몇 년 전에 한 프로그램에서 피부 나이를 측정했는데 60대가 나와서 충격을 받았다. 그때부터 기초화장품과 팩에 신경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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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업을 하게된 이유는 '강박'이라고 밝혔다. 토니안은 "HOT가 해체되고 혼자 솔로 활동을 하려다 보니 불안하고 자신이 없었다"며 "사업으로 무언가를 보여줘야겠다는 강박이 생기다 보니 열심히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로 번 돈보다 사업가로 번 돈이 더 많다"는 질문에 "맞다"라고 수긍하며 CEO 토니안에 대해서 "뒤에서 하는 말은 알 수 없으나 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날도 토니안은 직원들의 여름 휴가비를 목표로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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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재결합에 대해서는 "HOT 재결합은 제가 제일 많이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넘어야할 산을 넘으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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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토니안은 "결혼을 하면 (김재덕과) 같이 살지는 못하더라도 옆집에라도 살자고 했다"라면서 "서로의 아내들도 아이들도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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