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칼럼리스트이자 요리 연구가 박준우(32)가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26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준우가 오는 10월 10년 동안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2살 연상의 미모의 플로리스트다.
한 관계자는 스포초조선에 "두 사람은 지난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10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왔다. 그런 두 사람이 올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돼 주변 사람들 모두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칼럼리스트인 박준우는 지난 2012년 Olive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에서 쟁쟁한 실력자를 누르고 준우승을 차지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Olive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올리브쇼', E채널 '더 맛있는 원샷'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출중한 요리실력과 요리 및 식재료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선보이며 대표 '요섹남'으로 인기를 끌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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