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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바로 비판에 직면했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잉글랜드를 이끌 적임자가 아니라는 것. 더욱이 앨러다이스 감독의 전술적 역량이 전임 지도자였던 로이 호지슨 감독과 크게 다를 것 없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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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앨러다이스 감독의 경직된 전술이 도마에 올랐다. 잉글랜드 팬들은 이제 트렌드에 맞춰 변화하는 축구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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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앨러다이스 감독. 위기의 잉글랜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지켜볼 일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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