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대호와 강정호의 올시즌 두 번째 대결이었다. 지난 6월 30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가진 첫 대결에서는 강정호가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이대호가 3타수 무안타를 각각 기록했고, 당시 피츠버그가 8대1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가 안타를 날린 것은 지난 16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11일, 7경기만이다. 그러나 이대호는 이후 세 타석에서는 모두 범타로 물러나 타율이 2할6푼7리로 조금 떨어졌다. 4-7로 뒤진 4회초 2사 2루서는 3루수 땅볼로 아웃됐고, 7회와 9회에는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그러나 6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가 2루타를 터뜨렸다. 볼카운트 2S에서 시애틀 에이스 펠릭스 에르난데스의 91마일짜리 바깥쪽 직구를 그대로 밀어쳐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날렸다. 강정호가 2루타를 친 것은 지난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이후 19일만이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