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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랭스 검사장은 다른 한 명의 신원은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면서 계속 확인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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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당국에 의해 체포된 그는 형제의 신분을 도용해 시리아에 들어가려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기소됐다가 풀려난 그는 다시 5월에 터키로 달아나 시리아행을 기도하다 또 체포돼 프랑스로 송환, 올해 3월 전자 발찌를 찬 채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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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RTL은 케르미슈가 교육자 아들로 형편이 어렵지 않은 집안 출신이라고 전했다. 평범하게 지내던 케르미슈는 지난해 1월 샤를리 에브도 테러 이후 인터넷으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접촉을 시작, 짧은 기간에 급격히 빠져들기 시작했고 RTL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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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후 성당을 빠져나온 이들은 먼저 빠져나온 수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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