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설리와 최자, 김의성의 의외의 우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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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의성씨♥ 부산행 대박 축하해요 #우정"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은 설리와 최자, 김의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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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이들은 단무지를 든 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이 쏠렸다.
특히 최자와 설리, 그리고 영화 '부산행'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과의 의외의 우정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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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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