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대표 김정훈)가 5천 명 이상이 참가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2016 아식스쿨 런(2016 ASICS COOL RUN)'의 참가자 70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식스 쿨 런'은 남산 북측순환로를 따라 달리는 7 Km 코스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펼쳐지는 애프터 풀사이드 파티로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2016 아식스 쿨 런'에는 전체 참가자 700명 중 600명을 모집하는 공식 페이스북 참가 모집에 약 4천 5백 명이, 100명을 모집하는 사전 미션 이벤트에 7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지원하며 작년 대회보다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종 참가자는 아식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식스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 2회 대회에 이어 '2016 아식스 쿨 런'에 지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년 대회보다 다채롭고 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기억에 남는 러닝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 3회 '2016 아식스 쿨 런'은 오는 9월 11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집결하여 남산공원 북측순환로를 따라 달리다 목멱산방에서 반환하는 7 Km 코스로 진행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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