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잉글랜드는 그동안 선굵은 패스와 파워를 앞세운 전형적인 스타일에서 탈피하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EPL)는 세계 최고로 평가 받고 있으나 자국 선수들의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유로2016에서 16강에 탈락한 원인도 결국 잉글랜드가 기존 스타일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대다수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