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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의 작업실은 CJ CGV가 지난 2008년 국내에서 시작해 2011년 진출국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이다.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영화창작교육 프로그램이다. 중국에서는 베이징과 심양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청두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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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는 올해 학생들이 영화창작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청두이공대학교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교육기자재를 지원 받는 것은 물론 영화 전문 강사진의 도움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토토의 작업실 종료 후 청소년들이 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웹 단편 영화 공모전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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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중국 진출 11년째를 맞은 CJ CGV는 7월 말 현재 중국 내 71개 극장, 563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영화관람 외에도 먹을거리, 즐길거리, 놀거리가 다양하게 결합된 '컬처플렉스'를 통해 K-컬처 전파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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