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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기록 중인 '인천상륙작전'과 '부산행'에 대한 관람객 평점이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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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을 관람한 관객들은 "인천상륙작전 하면 맥아더 장군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다른 분들도 있었기에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분들을 알게 해준 것이 만족스러웠다"(네이버_jhr7****),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가슴이 먹먹했고 최고였다"(네이버_b3b0****), "이정재의 연기는 역시 명불허전"(네이버_hwoo****), "오래 기억해야 할 이야기인 것 같다"(네이버_ojm0****), "감동적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꼭 봐야 할 영화다.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다"(네이버_lyr1****) 등의 호평을 쏟아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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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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