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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댄스 매치 '힛 더 스테이지'가 첫 방송된 이날 계급장을 떼고 맞붙은 스타들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스타들은 마녀, 퇴마, 조커, 뱀파이어 등으로 분해 이날의 주제인 '데빌(Devils)'을 춤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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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모모는 뱀파이어로 분했다. 퍼포먼스가 시작되자마자 순식간에 바뀐 강렬한 눈빛과 표정연기가 압권. 매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마녀의 모습이 남심을 홀렸다. 또한 블락비 유권은 조커로 변신했다. 시작 전 다소 긴장한듯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무대에서 소름돋는 연기와 춤으로 패널을 놀라게했다. 마치 뮤지컬 같은 역대급 퍼포먼스로 유권은 3연승을 달리던 텐을 꺾고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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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방송되는 '힛 더 스테이지' 2회에서는 효연, 태민, 호야, 셔누의 '데빌(Devils)' 무대가 펼쳐진다. 1회를 뛰어넘는 역대급 퍼포먼스들이 선보여질 예정. 현재까지 유권이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나머지 스타들의 무대가 유권의 무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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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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