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이 정일우-안재현에게 둘러싸인 '근무환경 甲'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으로 인해 네티즌의 하늘집 입성 욕구가 불타오르고 있어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측은 28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1008525)를 통해 박소담의 '근무환경 甲' 현장 메이킹을 공개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공개된 영상에서 박소담은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주얼의 정일우-안재현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은 서로 의견을 나누며 연기에 집중하면서도 리허설 사이사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박소담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우는 엔도르핀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소담의 애교 공격은 정일우의 광대승천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박소담에게 '애교 소담'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귀여움을 탑재한 박소담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일우-안재현은 카메라가 꺼지면 자동 '오빠美'를 뿜어내 네티즌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든다. 정일우는 박소담이 혹시 다치지 않을까 세심하게 걱정을 하는 등 다정한 눈빛과 말투로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가 하면, 안재현은 개그감을 폭발시키며 박소담의 웃음을 빵빵 터지게 만들며 촬영장 분위기를 업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안재현은 훌쩍 난간을 뛰어넘으며 멋있게 착지하는 대신 어설픈 걸음걸이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오빠 자꾸 코미디에 욕심내지 마"라고 말하는 박소담의 말에 안재현은 "난 흥미 없어"라며 모른 척해 명실상부 '매력 甲'의 모습으로 네티즌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이처럼 정일우-안재현과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진행하는 박소담의 완벽한 근무환경은 네티즌의 하늘집 입성 욕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는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