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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짙은 네이비 컬러 셔츠에 블랙 팬츠를 착용, 깔끔한 패션을 선보인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박보검은 viu TV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청청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박보검은 공손하고 예의 바른 자세로 인터뷰에 임해 '모범청년'다운 모습을 보였다. 박보검 특유의 선한 미소와 순수한 매력은 홍콩에서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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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홍콩에 처음 왔는데 전부터 꼭 한번 오고 싶었다. 여행으로도 꼭 와보고 싶었는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덕분에 홍콩에 오게 돼 영광"이라며 "홍콩에서 정식으로 활동한 적이 없었는데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받아주시고 맞아주셔서 행복했다"고 인사했다. 또 박보검은 '응팔' 속 혜리와의 키스신 비화, 쌍문동 식구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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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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