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소녀시대 써니가 금녀의 공간인 남탕에 입성했다.
JTBC '천하장사'의 멤버들이 온양 온천시장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에 방문한 만큼, 시장 내 위치한 유명한 온천탕 중 한 곳을 방문에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을 위해 홍일점 써니까지 한 곳에 모인 상황. 강호동이 "남탕은 처음이지? 여기가 바로 남탕이다"라고 장난스레 묻자, 써니는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냐"며 재치 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온탕에서 잠수해 숨 참기' 대결에서는 멤버들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규한은 게임 전부터 "나 해군출신이잖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췄고, 윤정수 역시 "최근에 갔다 온 건 나다"라며 승리를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정작 본 게임에 들어가자 에이스는 이규한과 윤정수가 아닌 바로 '천하장사'의 홍일점 써니였다는 후문. 써니는 1분 27초로 가장 오랫동안 잠수에 성공해 강호동과 윤정수 두 '아재' 멤버를 데리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방송은 31일 오후 8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