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홍건희의 부상은 깊지 않다. 하지만 1군에서는 일단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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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태 감독은 29일 인천 SK전에서 앞서 "가슴 통증이 있는 홍건희를 1군에서 제외시켰다. 하지만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했다.
홍건희는 28일 kt전에 등판, 3회를 마친 뒤 가슴 통증을 호소했다. 인근 병원에서 정밀 검진 결과 근육은 이상이 없다고 밝혀졌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간헐적인 통증을 느끼고 있다.
김 감독은 "가슴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2~3일 정도 더 봐야 한다. 그래서 1군에서 내렸다"고 했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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