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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소다 가족이 여름 무더위 타파를 위해 바이킹 타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다을이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던 진정한 엉아 포스를 드러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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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긴장도 잠시 다을은 바이킹에 속도가 붙자 무서워하기는커녕 세상 행복한 미소로 함성까지 지르며 '스릴 마니아'임을 입증해 이범수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을은 바이킹이 꿀잼인 듯 연신 까르르 웃음소리를 내며 두 손을 하늘 위로 올리는 과감한 리액션을 선보였고, "야호~"라고 외치는 등 바이킹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나아가 다을은 바이킹이 멈출 기미를 보이자 이범수에게 간절한 아기 고양이 눈빛을 보내는 등 한 번 더 타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출해 자동 아빠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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