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김원해가 '무한상사'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29일 김원해의 소속사 더피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김원해가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에 출연해 촬영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김원해는 앞서 tvN '시그널'에서 형사 장기미제전담팀 형사 김계철 역할로 김은희 작가와 호흡한 바 있다. 당시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Advertisement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맡고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은 MBC '무한도전' '무한상사'에는 '시그널' 김혜수 이제훈을 비롯해 지드래곤, '미생' 출연진들까지 합세해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무한상사'가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