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특급 신예 NCT 127(엔시티 127)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NCT LIFE 단합대회 in 파주' 세 번째 이야기가 내일 밤 방송된다.
30일 밤 10시 네이버 V앱 및 TV캐스트, YOUKU, TUDOU, 알리뮤직 채널 등을 통해 한?중 동시 방영되는 'NCT LIFE 단합대회 in 파주' 3회에서는 NCT 127 멤버들이 다양한 경기를 펼치는 유쾌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송에서 NCT 127 멤버들은 '머리탁구'부터 축구, 농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을 대결, 어설픈 매력으로 가득한 폭소 만발 현장이 공개되며, 특히 학창시절 축구 선수였던 유타와 캐나다에서 농구 실력으로 인정 받았다는 마크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지난 23일 방송된 2회에는 공놀이, 야자타임, 캠프파이어 등 NCT 127 멤버들이 직접 낸 의견으로 단합대회 일정을 기획하는 과정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위한 재료 장보기에 나선 모습, 파주로 떠나는 버스 안에서 절대음감 게임을 펼치는 모습 등이 그려져 멤버들의 재치와 예능감,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만큼, 3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더욱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NCT 127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소방차(Fire Truck)'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 자정 SM 'STATION'을 통해 신곡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음원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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