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삼시세끼' 남주혁이 업그레이드된 아재개그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유해진이 남주혁의 아재 개그에 미소를 지었다.
이날 유해진과 남주혁은 수박을 따기 위해 집을 나섰다.
이동 중 차 안에서 잠자리가 들어왔고, 이를 본 남주혁은 "짝짓기 중인가봐요"라고 말했다.
얼마 뒤에서 잠자리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자, 유해진은 "이제 좀 나가라"라고 말했다.
이에 남주혁은 "복분자를 먹어서 그런가?"라고 말해 유해진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슈퍼로 향했고, 이때 남주혁은 "우유가 넘어지면 뭔줄 아세요?"라고 물었다.
유해진이 모른다고 하자, 남주혁은 우유를 옆으로 눕힌 뒤 '아야'라고 말하며 한 층 업그레이드된 아재 개를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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