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두번째 꿈 계주인 민효린의 걸그룹 데뷔 꿈을 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는데 성공했다. 평균 나이 35세인 출연진의 걸그룹 도전기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고,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방송 초반 금요일 밤 안방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는데 큰 도움을 줬다.
Advertisement
하지만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언니쓰의 데뷔 과정을 통해 여성 멤버들의 캐릭터를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보여줄 수 있었고, 녹록치 않았던 프로젝트 속에서 멤버들의 팀워크는 더욱 단단하게 무르익었다. 7주라는 시간은 시청자들이 언니쓰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Advertisement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단 두번의 미션 과정에서 빠르게 캐릭터를 잡았음은 물론, 남자 예능과는 또 다른 여자들만의 하모니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이 때문에 언니쓰는 단지 이들의 걸그룹으로서 활동명 뿐만이 아니라,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을 칭하는 애칭이 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걸그룹의 꿈도 점차 구체화 될수록 시청자의 눈길을 모았듯이, 제시의 꿈인 '부모님과의 특별한 휴가'도 본격화 되면서 뭉클한 감동과 함께 다시금 시선을 모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